[웅선의원] 탈모치료 - 웅선클리닉
 







 
작성일 : 16-09-12 15:22
홍성재 박사의 '탈모 100문 100답'을 마치며
 글쓴이 : 웅선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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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재 박사의 '탈모 100문 100답'을 마치며
 

<사례>

쉼 없이 달렸습니다. 그 결과 계획 대로 목표점에 도달했습니다. 2015년 8월24일 환경미디어의 ‘모발 환경 시리즈, 탈모 100문 100답’이 돛을 올렸습니다.  

제 1편, ‘탈모 치료제는 성 능력을 감퇴시킬까’라는 글로 시작한 지 13개월 만인 2016년 8월17일 대망의 100회 칼럼, '새로운 탈모유발 물질 PG D2'를 게재 했습니다. 그동안 성원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년 넘게 매주 2편 씩 게재된 모발환경시리즈 탈모 100문 100답은 의학 칼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독자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 제공, 모발 치료 인식 제고, 핵심을 찌르는 두괄식 논리전개 등에서 여느 칼럼과 차별화 되었습니다.


시리즈 시작의 취지는 말이나 글의 성찬이 아닌 필요한 정보의 제공이었습니다. 탈모 시장은 검증되지 않은 ‘설’이 많습니다. 이는 소비자인 탈모인의 손해로 이어집니다. 홍성재의 탈모 100문 100답 칼럼에서는 개연성 있지만 신뢰도가 떨어지는 내용,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배제 했습니다. 오로지 확실한 것만 알리기 위해 의학적으로 검증된 탈모치료 방법을 안내 했습니다. 바른 모발 치료의 지름길, 탈모 탈출의 건전한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독자와 눈높이를 같이 하기 위해 탈모에 관한 질문을 여러 경로로 받았습니다. 내원 고객, 병원 가족의 이메일, 병원의 블로그와 카페, 전화 등에서 수집된 질문에 대한 답을 정성껏 달아 연재 했습니다. 답을 찾기 위해 대학 교재, 국내외 논문, 치료 경험 등을 두루 살피고 연구했습니다. 고3 수험생 기분으로, 대입준비생처럼 시간을 쪼개 이론과 현실을 되새기고, 궁금한 것을 찾고 풀어갔습니다. 매일처럼 희열감이 솟았고, 탈모는 의학적 방법으로 치료가 됨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또 탈모인들에게 자연모발 재생 희망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모발이식이나 포기로 대표되던 탈모 치료 시장에서 자연모발 재생으로의 모멘텀(Momentum)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탈모 100문 100답 시리즈는 막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탈모 치료 연구는 끊이지 않습니다. 현재 진행형인 탈모 치료 관심 분야는 흰머리를 검은머리로 바꾸는 것입니다. 또 탈모 치료로 회복된 모발을 더 오래 유지하

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의 성과는 언제라는 기약은 없습니다. 다만 희망을 갖고 꾸준히 연구를 할 뿐입니다.


의학적인 글로 분에 넘치는 격려와 사랑을 받은 저는 다른 글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다음 주부터 문화와 역사로 본 탈모 이야기인 '[탈모 인문학]-홍성재 박사의 모발 문화 탐험-'을 주 1~2회 연재할 예정입니다.

문학 속의 모발, 역사 속의 탈모, 생활 속의 머리카락 등 인간의 삶에 투영된 탈모 시리즈입니다. 많은 질책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성재 웅선클리닉 원장>
  
※ 홍성재 박사의 탈모100문100답 컬럼은 환경미디어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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