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선의원] 탈모치료, 노화방지, 줄기세포클리닉
 







 
작성일 : 17-03-03 16:13
여성 탈모 치료와 약용 효모 스토리
 글쓴이 : 웅선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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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여성 탈모 치료와 약용 효모 스토리

여성 탈모치료에 활용되는 약용 효모 활용은 스토리가 있다. 탈모치료 약용 효모제품 오리지널은 판토가다. 이 약품 개발 아이디어는 맥주공장에서 나왔다. 1960년대 칼스버그 맥주공장 노동자들은 아름답고 풍성한 모발을 갖고 있었다.

제약사는 원인을 조사했고, 근로자들이 맥주효모를 규칙적으로 섭취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맥주효모에는 다양하고 풍부한 미네랄과 아미노산 등의 성분이 있다. 이에 착안해 탈모치료제로 개발한 게 판토가이다.

이 제품은 39개국에서 확산성탈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고농축 활성 성분 복합제가 탈모 진행을 중단시키고 모근의 대사 활성을 높인다. 모근에서 새로운 세포가 형성되게 하고 모발을 성장기 단계로 돌려놓는다.

확산성탈모는 모발 성장주기 불균형에서 온다. 모근에 영양이 부족하거나 질병, 스트레스 등으로 기능이 약화되면 대사 활성이 저하된다. 세포 분화가 감소해 모발 성장기가 짧아진다. 이로 인해 성장기 모발과 휴지기 모발의 균형이 깨진다. 새로 자라는 모발보다 빠지는 모발이 많아진다. 확산성탈모 진행을 멈추게 하려면 모발을 성장기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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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서는 모발 대사를 돕고 새로운 건강한 모발이 자라게 하는 다양한 활성 성분이 필요하다. 판토가의 성분 중 시스틴(Cystine)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 활성산소를 없앤다. 티아민(Thiamine)은 모근의 대사 활성을 높이고, 판토텐산 칼슘(비타민 B5)은 모발 세포 증식에 에너지 대사를 돕는다.

세포 분화를 촉진하고 기존 세포의 재생에 도움이 된다. 약용 효모는 미량 성분과 비타민을 공급해 대사를 활성화 하고 새로운 모발 세포 형성을 촉진한다. 최근에 맥주 효모가 탈모에 좋다고 먹는 경우가 많은데, 약품으로 개발된 효모 제품이 더 효과적이다. 모발의 탈모치료에 도움이 되는 아미노산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홍성재 웅선클리닉 원장>
  
※ 홍성재 박사의 탈모의학 컬럼은 환경미디어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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