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보다트 약 문의 등록일 2018-09-27
글쓴이 김정연 조회 307

모나드정을 한6개월 먹다가 아보다트를 알게 되어 아보다트 먹은지 한 1년 조금 안된거 같습니다. 먹을때는 몰랐는데 어는 순간 보니 운동을 하지않았는데(그런데 이기간동안 살은 쪘습니다. 특히 복부) 가슴이 조금 나온걸 느꼈습니다. 일단 살을 빼봐야 여유증인지 아닌지 알수 있는데 조금 의심은 들더라고요. 질문을 나눠서 하겠습니다.

1. 아보다트약이 탈모치료용으로 한국 일본에서 식약처승인이 났고 미국 FDA는 아보다트를 탈모치료용이 아닌 전립선치료용으로만 승인했다는데 맞나요?

2. 1번이 맞다면 아보다트가 전립선비대증치료용으로 쓰일시에도 하루에 1정씩 복용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복용량이 탈모치료랑 같은데 왜 탈모치료용으로는 승인이 안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언제까지 먹느냐 떄문인가요?

3. 만약에 여유증의 부작용이 있을시 환자가 여유증은 막고싶고 탈모도 막고 싶어한다면 의사선생님 입장에서는 약 처방(약,복용량 등)을 어떻게 하시나요?
<답변>
웅선클리닉입니다.
아보다트가 FDA에서 탈모치료용 약물로 승인을 받지 않은것은 맞습니다. 그 정확한 이유는 알수가 없네요.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도 원래는 전립선비대증치료제입니다. 모나드정 복용시 특별한 부작용이 없었다면 다시 약을 바꿔보세요. 남성 안드로겐형탈모라면 이 두가지 약물중 하나는 복용하는것이 효과적이나 그렇지 못할 경우 비타민C, 비오틴,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을 복용하면서 치료하는 방법로 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겐형 탈모치료에 있어서 이 방법은 차선책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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